넷째날 아침이다~
실제로는 이제 이틀 남은 셈
오늘부터 더 힘을 내고 여행을 해보자 해보자~~
오늘은 오전 쇼핑으로 GPO로 고고싱~~
이런차 타고 다니면 정말 좋겠다.ㅎ
서로 밖을 쳐다보면서 나란히 앉는 분위기.
매우 차분하고 평안한 느낌이다.
솔직히 마이크로네시안몰보다 별루 볼 건 없었는데
마지막날에 거기 가니까 대신 여기도 한번 와본거다.
이날 그냥 다른데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원래 6개월 전에 다녀간 선배가 여기서 신발 사라고 그렇게 난리던데
와보니 여기 풋락커는 문 닫았단다.
마이크로네시안에도 있지만 여기가 진짜 싼데였다는데...정말 아쉬움아쉬움. ㅠ
X누니? ㅎㅎㅎ
좀만 더 높이 뛸걸!!!
이쪽은 그래도 PIC보다는 바다나 모래가 훨씬 예뻤다.
여기 묵었으면 해양스포츠 꽤나 했을듯...
사진은..
더욱이 여행 사진은... 좀 역동적인 맛이 있어야지 ㅎㅎㅎ
저 구름이 몰려오는 모습 보면. 한 10분 뒤가 짐작이 가나??
비가 정말 억수처럼 쏟아져서. 우린 생쥐꼴이 됐다. ㅠ
바람도 어찌나 많이 불던지..ㅠ
사람들도 다 도망가고 없다 ㅎ
저녁먹으러 가는 길에 분노의 고질라 전~~~
골드카드는 아마 추가 차지가 있을 건데 우리 플래티넘 카드는 여기도 꽁짜 ㅎㅎㅎ
아 이번여행은 꽁짜가 많아서 좋다. 물론 비싼 카드라 그렇지만.ㅎㅎㅎ
무엇보다. 우리 전양 배불리 잘 멕이기 위해서 ~~~
이날 발견한 마늘~~ ㅎㅎㅎ
다음날 비타민월드에 가서 선물용으로 왕창 샀다. 아주 좋아~~~
추하지만.
우리 전양이 좋아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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