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요 : 고령은 선사시대 암각화가 뚜렷이 남아 있고, 520년간 찬란했던 대가야국의 도읍지였고, 가
야금을 창제하신 악성 우륵 선생의 출생지로 곳곳에 문화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고
장이다.
지형적으로는 경북의 최남서단에 위치하여 대구시와 접하고, 88고속도로를 비롯한 4통5달하
는 도로망을 갖추었고, 가야산과 낙동강 사이에 환경이 쾌적하고 토질 이 비옥하여 전원 도
시, 근교농업, 중소규모의 공업지로 투자가치가 충분한 매력 있어 각광받는 지역이다.
최근 대가야 문화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문화답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때에, 한번쯤 들러 고대 문화의 흔적을 살펴볼 만한 곳이다.
국내답사가들 외에 일본인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휴양체험코스 : 상비리계곡, 신촌숲, 개포나루터
[특 징]
•상비리계곡 : 가야산 턱밑에 위치하는 상비리계곡은 숲이 무성하고 맑고 시원한 계곡 물이 흐르기 때
문에 무더운 한 여름도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신 촌 숲 : 아름드리나무가 무성한 신촌숲은 주차공간과 야영지가 넓어 캠핑을 하기에 안성맞춤미며
, 야영지 앞에는 깊지 않는 강이 흐르고 있어 가족단위의 물놀이 장소로도 그만이다.
•개포나루터 : 개포는 옛날 개산포라 부르다가 이 곳에서 열뫼재~고령읍~낫질신동~야로를 거쳐 해인
사에 이송된 팔만대장경을 운송한 역사로 인하여 개경포라 부르다가 일제강점 시 개포로
부르게 되었다.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경상도 내륙 지역의 곡식과 소금을 운송한 큰 포구였으며, 강강태
공들이 몰려와 불야성을 이루기도 하였다.
이에 고령군에서는 기념공원을 조성하여 교육의 장 및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교통안내 : [상비리계곡]
대중교통 : 고령시외버스터미널 하차 후 덕곡면 방면 버스 이용. 25분 소요.
(시간 일정 하지 않음. 1일 10대 운행)
자가운전 : 고령IC에 내려서 고령읍을 지나 덕곡면 방면으로 가서 덕곡저수지를
지나면 바로 상비리 계곡이 나온다. 30분 소요.
[신 촌 숲]
대중교통 : 고령시외버스터미널 하차 후 쌍림방면 버스를 이용. 30분 소요.
(1시간 간격으로 운행)
자가운전 : 고령IC에서 26번 국도를 타고 거창방면으로 가다보면 좌측에 위치.
[개포나루터]
대중교통 : 고령버스터미널 하차 후 개진방면 버스 이용. 25분 소요.
(시간 일정 하지 않음. 1일 10대 운행)
자가운전 : 성산IC에서 내린 후 개진면 방면으로 15분 가량 소요.
연 락 처 : 경북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190번지 고령군청
문화체육과 관광진흥담당
(054-950-6060~8 / 팩스: 054-950-6269/ www.kory21.net )
정보제공자 : 문화체육과 관광진흥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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