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었던 스타일은 여섯 번째가 되겠다. 하이웨이스트에 차이나 칼라의 웨딩드레스를 입었었다. 하지만, 간절히 입기를 원했던 스타일은 첫 번째 스타일...그러나 내가 식을 올릴 무렵의 시즌은 봄이라서 전부 그물 망사 같은 레이스를 긴 팔로 해서 차이나 칼라가 대세였다. 나중에 야외촬영은 스타일이 틀렸지만, 괜찮은 사진 나온 것은 실내 예식 드레스라서..시큰둥~

여기 올린 드레스들은 전부 사랑스럽고 우아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특히 고전적이다. 전부 내 눈요기를 즐겁게 해 주는 스타일들.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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