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절벽` 한국어 안내탑 앞에서 지담과 지원...
새벽에 도착해 피곤했지만 아직은 얼굴에 웃음이 ...저녁에 있을 물놀이를 기대하며...

얼마 남아있지 않은 괌 원주민의 유물과 그 이미테이션을 팔고 있는 조그만 박물관

괌은 예전 스페인의 식민지배 영향으로 거의 모든 주민이 카톨릭 신자이다.
성당 앞 도로에는 몇해전 괌을 방문한 추기경의 동상이 세워져 있을 정도이다.
신성한 미사시간에 관광객의 시선으로 셔터를 누르기가 정말로 죄송했지만...

원주민 디너쇼의 한 장면.
원주민 같은 여자 다섯에 백인 둘 (맨 좌측과 4번째)이 섞여져 있다.
쇼는 괜찮았는데 디너는 영 실망스러웠다. 그래선지 가이드는 식사는 스카이라이트에서 그냥
하고 쇼는 옆에서 곁눈질하라 했는데 괜히 예약하고 난리를 피운게 억울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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