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부터 돌 현자에서 현자로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노래 : 필승

(제가 2번째로 좋아하는 노래)

3월6일 밤

부케가 저희 집에 한번 가 보고 싶다네요

지난번에도 몇번 왔으면서 한번 가보고 싶다니..

한번 가 보고 싶어! 가아니고

놀러가구 싶어! 라구 말 해줘야지...

시간은 9시에 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동물들을 집 초대 할때 거의 약속을

깨버리는경우가 많습니다.

건망증이 심해진거같네요

9시에 부케가 저희집에 놀러오기로 약속을 합니다.

여태껏 부케를 집에 초대한지 한 10번정도 초대를 해 준 거같습니다.

동물의숲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늘 있어 주었죠

"그 저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말밖에 못하겠음

화사한옷을 달라고 울면서 애원하고

싹싹 빌고 통곡하고 절규하고 절망하는

올리비아 입니다. 화사한옷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나 봅니다.

그리고 어지간히 사진을 잘 주지도 않네요

아니 이런 된장녀를 봤나...

비앙카네 집에서.....

몇일전 병에 걸려 끙끙 앓고 있던

비앙카가 어제 다 낳았어요

걸렸다 낳았다 걸렸다 낳았다.

가지가지 해라....

아무리 집이 천막이나 비닐하우스로 되어 있다 해도

편할 수 밖에 없죠

마르의 부탁2

비앙카에게 편지보내기

아이템창이 꽉 차는 바람에 답례를 못받았습니다.

가따오는거야 뭐 식은죽 먹기죠

이때 비앙카가 집에 있어서

쉽게 편지를 줄 수 있으니까요

이때 만약 열어봤다면은 아마도 마르가

왜 열었냐면서 씩씩 화를 내면서

나무를 향해 주먹을 젖먹던 힘까지

힘껏 치다가 피가 철철 흘러서

집에가서 손에 붕대를 칭칭감고

저를 원망할거 같네요

(그냥 한 소리입니다.)

비앙카에게 편지를...

비앙카가 다른 동물 친구들을 앵간히 무시 하는거 같네요

뭐 어때서....

나중에 편지보내달라할때

확! 뜯어서 열어버릴까보다

비앙카가 보여준 편지 내용 입니다.

만물박사라니 ㄱ-

마르가 성의것 보낸편지 인거같네요

그러면서 비앙카는 왜 잘난척 한다고 말하는지..

마지막에 비앙카가 고맙다고 말은 했습니다. 그래도...

아까도 말했지만

아템창이 꽉 차서 답례는 받지 못했어요

마지막에 하는 말이

"정말로 고마워요" 라고 했습죠

여욱이 나쁜놈아

지난번 내 3920벨 내놓으란 말야

오늘 여욱이를 골려주기 위해 암호명으로 좀 약올려 봤어요

암호는? 니똥이다!!!

원래 다른말도 했지만

입에 담지 못할 말이라서

1장만 올립니다. 원래 평소에 제가

욕을 거의 잘 안해요 (진심임)

밤 9시 부케가 놀러왔네요

오기전에 눈사람 셋트로 정리를 다 해놨습니다.

근데 집 평가를 안해주더군요 ㄱ-

한 1분도 채 안되서 가버려서....

평점은 많이 줄거라고 생각을 했죠

한 별 4~5개쯤

부케한테 말을 걸면 다른 동물들 얘기만 꺼내길래

점수를 물어보질 못했습니다. ㅜㅜ

왠만해선 얘기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30초~1분 밖에 안왔으면서

잘 놀았다니 말이 돼냐? 응? 말이 돼냐구?

솔직히 저는 이런 점에서 참...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바이바이

집밖으로 나온 후 부케 몸에 벼룩이!!

말투를 보아하니 말 버릇을 안쓰고

흑~가려워! 못참아! 악!! 간질간질! 가려! 가려버! 못참겠어!!

라는 말을 하더군요

인심 쓰는 듯이 벼룩을 잡아줍니다.

저와 부케를 그려봄

제가 동물의숲에서의 베스트프렌드 라는 이유로 그려봤어요

벼룩을 잡아주고나서 이렇게 화를 버럭내면서

비밀로 해줘라! 라고 할 줄 알았지만

그 반대였어요

벼룩을 잡아준 뒤

정확히 니 몸에서 나온거야...

왠만하면 바닷가 앞에 가서 수영 좀 하고 오지 그래?...

부케한테 굴욕....

부케 : 난 맞단 말야! 나랑은 상관있어!! 내 몸에서 나온 벼룩이야! 내 몸에 나왔으니깐

내가 애완용으로 키워야징!!!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고 말해야지 무슨 상관없다니...

제가 낚시대회 할 때만 좋아하는 농어입니다.

160벨 짜리라서 유저 분들이 농어를 무지 싫어 하죠

저도 평소에 농어를 낚을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고파유씨 처럼

"캐릭터가 농어를 와작와작 뼈까지 씹는 모습을 봤으면....."

하곤 생각을 했습니다. 닌텐도Wii로 동물의숲이 나온다면

물고기를 낚고나서 칼로 회를 떠서 먹거나 구워 먹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거의 모든분들이 싫어하는 전갱이 입니다.

물론 저도 싫어합니다. 150벨에 팔아버리기 보다는

통채로 삼켜버리고 싶네요 아니면

고양이 친구들한테 전갱이를 주고 친밀도가 올라갔으면

토요일날에 노래자랑대회가 열리네요

저희 마을 이웃들

로데오,존,부케,올리비아,비앙카,마르,고메스

과연 누구를 뽑아 줄지....

(잡담)

닌텐도 wii 정발을 4월~5월쯤에 한다네요

현제 심의 완료 했다는 소리를 듣고서 기대가 되네요

가격은 19만 9천원

닌코직원분들께 : 5월쯤에 발매 연기 하겠다고 말만은 하지마세요 많은 분 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만약 Wii판으로 동물의숲 정발이 나온다면 그때 사야겠습니다.

근데 과연 언제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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